박근혜 사생활 충격이라는 YS아들 김현철 그리고 최태민목사!!
위키백과에서 찾은 박근혜와 최태민 관계의혹 그리고 약혼-비밀결혼설
IMF 외환위기의 원흉 김영삼의 차남 김현철 전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이 새누리당 유력 대선후보인 박근혜를 '고집불통- 먹통'이라며 비판한 가운데, 김영삼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한 MB맨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과 만난 자리에서 '새누리당에서 왜 자꾸 사당화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당이 특정인에 의해 일방적으로 운영돼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한다.
앞서 김영삼은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박근혜에 대해 '사자가 아니다. 아주 칠푼이다. 사자가 못돼''박근혜는 별 것 아닐 것'이라 말하기도 했다 한다.
그렇게 연일 김영삼-김현철 부자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유신독재 제2인자'라며 자질-결격사유를 문제삼고 있는 가운데, 월간중앙과 인터뷰한 김현철이 박근혜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김현철은 '사생활 부분이라고 뭉뚱그리겠다' '(김영삼이) 많이 알고 계시다. 그것도 팩트를 알고 계시다' '(김영삼이 박근혜를) 부도덕한 인물로 본다' '박 전 위원장 본인도 2007년 경선 당시 한마디 했다. DNA 검사를 받겠다고 말이다. 그 이상의 예기들이 더 나온다. 나중에 그게 밝혀지면 그때는 이미 늦지 않나?'라며 엄청난 충격을 예고했다.
관련해 위키백과에서 찾은 박근혜 관련 의혹들을 보면 정말 기가막힌다. 여하간 이번 새누리당 대선 경선과정이나 대선경쟁 속에서 박근혜 관련 의혹들이 밝혀질지 기대가 된다.
박근혜와 최태민 박근혜는 어머니인 육영수가 서거한 다음 해인 1975년에 위로, 격려편지와 전화를 준 최태민이라는 목사를 알게 된다.[6] 한국의 정보기관인 중앙정보부에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박근혜와 최태민이 만난 시점은 1975년 3월 6일이라고 한다.[7] 이후 최태민은 박근혜와의 관계를 내세워서 기업인을 자신이 운영하던 구국봉사단의 운영위원으로 위촉하고, 이들로부터 1인당 2천만~5천만원의 입단 찬조비나 월 200만원의 운영비를 받았다.[8] 이에 대해 박정희가 대통령이었을 당시 공보비서관을 지낸 선우연은 2005년 11월 월간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1977년 9월 12일 밤 박정희가 물의를 일으킨 최태민을 거세하고, 최태민과 관련된 구국봉사단도 해체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자신의 비망록을 공개하였다.[6]
2007년의 청문회 초반 고 최태민 목사에 대한 질문이 집중되면서 박 전 대표의 목소리 톤이 약간 높아졌다.[80] 다른 검증위원이 최태민과의 자녀 존재 여부를 묻자 박근혜는 면접장에서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에 김명곤 한나라당 검증위원은 "최 목사와 관련된 질문만 나오면 왜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냐"고 꼬집자 박 전 대표는 작심한 듯 "아기가 있다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얘기까지 나온다. DNA 검사라도 해줄 테니 애를 데려오라"며 언성을 높였다.[80] 그러나 최태민 일가의 비리 의혹에 대한 것은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어 아직까지 의혹으로 진행되고 있다. <출처 : 위키백과-박근혜>
* http://ko.wikipedia.org/wiki/%EB%B0%95%EA%B7%BC%ED%98%9C#.EC.95.BD.ED.98.BC.EC.84.A4.2C_.EB.B9.84.EB.B0.80_.EA.B2.B0.ED.98.BC.EC.84.A4_.EC.9D.98.ED.98.B9
위키백과에서 찾은 박근혜와 최태민 관계의혹 그리고 약혼-비밀결혼설
IMF 외환위기의 원흉 김영삼의 차남 김현철 전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이 새누리당 유력 대선후보인 박근혜를 '고집불통- 먹통'이라며 비판한 가운데, 김영삼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한 MB맨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과 만난 자리에서 '새누리당에서 왜 자꾸 사당화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당이 특정인에 의해 일방적으로 운영돼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한다.
앞서 김영삼은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박근혜에 대해 '사자가 아니다. 아주 칠푼이다. 사자가 못돼''박근혜는 별 것 아닐 것'이라 말하기도 했다 한다.
그렇게 연일 김영삼-김현철 부자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유신독재 제2인자'라며 자질-결격사유를 문제삼고 있는 가운데, 월간중앙과 인터뷰한 김현철이 박근혜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김현철은 '사생활 부분이라고 뭉뚱그리겠다' '(김영삼이) 많이 알고 계시다. 그것도 팩트를 알고 계시다' '(김영삼이 박근혜를) 부도덕한 인물로 본다' '박 전 위원장 본인도 2007년 경선 당시 한마디 했다. DNA 검사를 받겠다고 말이다. 그 이상의 예기들이 더 나온다. 나중에 그게 밝혀지면 그때는 이미 늦지 않나?'라며 엄청난 충격을 예고했다.
관련해 위키백과에서 찾은 박근혜 관련 의혹들을 보면 정말 기가막힌다. 여하간 이번 새누리당 대선 경선과정이나 대선경쟁 속에서 박근혜 관련 의혹들이 밝혀질지 기대가 된다.
박근혜와 최태민 박근혜는 어머니인 육영수가 서거한 다음 해인 1975년에 위로, 격려편지와 전화를 준 최태민이라는 목사를 알게 된다.[6] 한국의 정보기관인 중앙정보부에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박근혜와 최태민이 만난 시점은 1975년 3월 6일이라고 한다.[7] 이후 최태민은 박근혜와의 관계를 내세워서 기업인을 자신이 운영하던 구국봉사단의 운영위원으로 위촉하고, 이들로부터 1인당 2천만~5천만원의 입단 찬조비나 월 200만원의 운영비를 받았다.[8] 이에 대해 박정희가 대통령이었을 당시 공보비서관을 지낸 선우연은 2005년 11월 월간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1977년 9월 12일 밤 박정희가 물의를 일으킨 최태민을 거세하고, 최태민과 관련된 구국봉사단도 해체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자신의 비망록을 공개하였다.[6]
2007년의 청문회 초반 고 최태민 목사에 대한 질문이 집중되면서 박 전 대표의 목소리 톤이 약간 높아졌다.[80] 다른 검증위원이 최태민과의 자녀 존재 여부를 묻자 박근혜는 면접장에서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에 김명곤 한나라당 검증위원은 "최 목사와 관련된 질문만 나오면 왜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냐"고 꼬집자 박 전 대표는 작심한 듯 "아기가 있다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얘기까지 나온다. DNA 검사라도 해줄 테니 애를 데려오라"며 언성을 높였다.[80] 그러나 최태민 일가의 비리 의혹에 대한 것은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어 아직까지 의혹으로 진행되고 있다. <출처 : 위키백과-박근혜>
* http://ko.wikipedia.org/wiki/%EB%B0%95%EA%B7%BC%ED%98%9C#.EC.95.BD.ED.98.BC.EC.84.A4.2C_.EB.B9.84.EB.B0.80_.EA.B2.B0.ED.98.BC.EC.84.A4_.EC.9D.98.ED.98.B9

